Intercity Church of Santa Maria

칼럼 (Column)
 
Date : 18-04-09 08:58
웃기는 여자들과 미 언론들
 Writer : 관리자 (73.♡.16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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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트럼프가 정계에 입문하기 전 일이다. 당시, 트럼프가 여자들과 놀아났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언론들이 집요하게 파고들고 있다. 언론들의 속셈은 트럼프가 밉기 때문에, 어떻게든지 그를 대통령 직에서 내려뜨리고, 매장시키려고 하는 것이 목적이다. 우리는 당시의 사건이 어떠했는지 모른다. 그러나 일보 양보해서 트럼프가 여자들과 놀아났다 치더라도, 그것은 트럼프가 정계에 입문하기 전의 일이다. 그가 대통령 직을 수행하는데 문제가 없다.

대통령 직은 한 교회의 담임목사를 청빙하는 것이 아니다. 목사는 사생활이 깨끗해야 한다. 그러난 대통령 직은, 깨끗한 것이 더욱 좋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지난 일에 대해선 말할 것이 못된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건국 대통령 중의 한 사람인 토머스제퍼슨은, 당시 여자 노예와 정기적으로 동침을 해서 아이들까지 낳았다. 그의 후손들이 지금 여기저기 퍼져서 살고 있다. 그러나 제퍼슨의 행동에 대해 언론들은 입을 다물었다.

케네디가 상원의원 시절과 대통령에 당선된 후에도, 여자들과 놀아났다. 그러나 그는 민주당이었기 때문에, 민주당원들, 좌익사상을 가진 진보주의자들, 언론들은 입을 다물었다. 빌클린턴 당시에도 마찬가지였다. 클린턴은 아예 백악관 사무실 안에서 여자와 놀아났다. 그러나 역시 좌익진보주의 언론들은 클린턴을 감쌌다.

그러나 공화당의 트럼프는 다르다. 그들은 트럼프가 미우니까, 그를 백악관에서 몰아내기를 원한다. 악의를 품고 트럼프를 올무에 씌우려고 별짓을 다하고 있다. 한국에서 박근혜를 몰아내기 위해 문재인 일파가 끊임없이 했던 짓과 똑같은 짓을 미국인들도 하고 있다. 성경에 나오는 유다, 그의 후손 다윗왕, 솔로몬...등등, 많은 사람들이 흠이 있었다. 모두 여자문제였다. 그들은 모두 결점을 가진 인간들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사용하셨다. 트럼프의 경우도 그러하다. 하나님이 트럼프를 사용하신다고 믿는다. 트럼프의 정책이 미국을 위한 것이고,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것이고, 공산정권과 못된 아랍정권들을 무찌르는 것이라면, 그는 정치를 잘하는 대통령인 것이다. 그 외에 무엇을 더 바랄 것이 있는가?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오바마 때 하나님의 원칙을 무시했던 정책들 (예를 들어, 동성연애 지지, 낙태지지, 기독교 탄압...등)을 기독교 원칙으로 되돌려 놓고 있는데 왜 미워해야 하나? 박근혜가 잘못한 것이 없었는데도, 최순실이라는 여자를 측근에 두고 정치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죄를 뒤집어씌우고 탄핵시킨 자들이나, 미국에서 대통령의 죄를 만들어 내려는 자들이나 똑같다. 악은 어디서나 악한 일을 계획하고, 목표달성을 위해 끝까지 달라붙는다. 한국 국민들은 순진하게 악을 지지했지만, 미국인들은 미디어의 거짓 기사들을 멀리했다. 언론들과 손잡고 트럼프를 끌어내리려는 우둔한 여자들은 부끄러운 줄 모르고 활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