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city Church of Santa Maria

칼럼 (Column)
 
Date : 18-06-18 08:28
예의, 도덕, 진실이 마비되고...거짓과 부정이 이기는 사회
 Writer : 관리자 (73.♡.16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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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국의 보궐선거는 문재인 파가 휩쓸었다. 애국가를 부르지 않은 박원순 서울시장이 3선 되었다. 여배우와 놀아나고, 형에게 "x새끼라고 욕하며, 형수에게 "x년 xx를 찢어버린다"라고 욕하던 이재명이 경기지사에 당선 되었다. 여론을 거짓으로 조작해서 문재인을 당선시킨 김경수도 경남지사에 당선되었다. 한국 사회는 "예의"도 없고, "도덕"도 존재하지 않는다. 한국인들은, 옮고 그름의 판단력이 마비된 민족인 것 같다.  

나는 사석을 통해 “홍준표는 인물이 아니다”라고 친구들에게 말해왔다. 그 이유는, 보수를 한데 모아야 하는 상황에서, 박근혜를 한국당에서 출당시키고, 박근혜를 추종하는 세력을 내 쫓은 것이다. 그리고 박근혜를 추종하는 국민들의 태극기 운동에 동참도 하지 않았다. 그런 그가 보수의 대표자가 될 그릇이 못되었고, 이번 선거에 한국당이 참패가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그리고 박근혜를 탄핵하는데 앞장섰던 한국당원들이 뛰쳐나가 바른 미래당을 세웠었다. 이번 선거에서 바른 미래당은 완패를 하였다. 그 역시 당연한 결과이다. 

한국이 좌경화 되고, 보수가 괴멸하니, 자연스럽게 문재인 일파가 앞승을 거두게 된 것이다. 더군다나, 이번 선거를 전후해 미국의 트럼프는 김정은을 만났다. 큰 소리치고, 자신만만하던 트럼프는 정작 김정은을 만났을 때, 전 세계인들이 보는 앞에서 김정은은 “탁월한 지도자”라고 추켜세웠다. 가장 큰 피해는 한국인데도, 한국에서는 문재인의 인기가 하늘로 치솟고, 선거에서 대승을 거두었다. 문재인의 운명을 트럼프와 한국민들이 살려주게 되었으니, 한국의 미래는 언제 공산화가 되느냐의 기로에 서 있다.    

중동에서 이스라엘은 보수로 뒤덮여 아랍과 전쟁하는데 백전백승을 하는데, 한국에서는 좌파들이 날뛰고 있다. 수 십 년 전 필리핀인들은 미군 물러가라고 데모를 했다. 미국은 아무소리 안하고 클라크 공군기지, 수빅 해군기지에서 철수하자, 필리핀의 경제는 곤두박질했다. 그리고 중국이 필리핀 섬들을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속수무책이다. 미군이 물러가면서 필리핀은 경제와 안보가 위태롭게 되었다. 그런데, 한국에서도 미순, 효순이 사건과 광우병 사건으로 미군 물러가라고 데모했다. 매년 수백 억 달러를 쓰며 한국을 보호하던 미군이 한국군과 연합훈련을 중지하는 것에 대해 할 말이 없고, 미군이 한국에서 나가는 것도 할 말이 없다. 미국 싫다고 물러가라고 외치는데 누가 한국을 지켜주려 할 것인가? 

한국인들은 역사를 통해 배우지 못하는 민족이다. 한국민족은 힘든 민족 중에 힘든 민족이다. 이민을 와서도 한국인들은 서로 불신하고 미워한다. 한국인들은 끼리끼리 모여 부족사회를 이루며 사는 것으로 만족하고 있다. 예의, 도덕, 정직이 존재하지 않는 사회...거짓과 부정이 판치는 나라가 한국이다. 

하나님이 왜 한국을 오래 내버려 두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