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city Church of Santa Maria

칼럼 (Column)
 
Date : 19-04-08 09:09
“남은 자들”을 통해 미국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Writer : 관리자 (73.♡.173.231)
View : 392  
이스라엘이 남북으로 갈라져 있을 때였다. 북쪽의 아합왕은 사악한 자였다. 이스라엘 전역에 우상을 받아들여, 산봉우리마다 산당을 짓고, 우상을 섬기는 무당(거짓선지자)들을 각처로 보내,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섬기게 하였었다. 당시 북이스라엘에는 700명 정도가 우상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남은 자들(remnants)이라고 부르셨다. 이스라엘이 전국적으로 우상화되기 직전, 엘리아 선지자를 보내, 거짓 선지자들과 대결케 하셨다. 엘리아 선지자를 통해 하늘에서 불이 내려 거짓선지자들을 불로 태워 죽였다.   

미국에도 “기도하는 남은 자들”이 남아있다. 2016년 대선 당시, 민주당과 주요 미디어들은 하나같이 트럼프는 “대통령 직에 부적격한 후보, 정신검증을 받아야할 후보, 인격이 모자라는 후보...등”이라고 공격하였다. 미디어들은 각종 여론조사를 조작해, 힐러리 후보가 당선될 것이라고 미리 발표를 하였었다. 선거 결과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하나님은 남은 자들 (기독교인들) 의 기도를 들으셨다고 믿는다. 

트럼프는 당선 후 2년 반 동안, 중국과의 무역 전쟁에서 승리하고, 해외로 빠져나간 미국의 회사들이 돌아오게 했고, 감세를 통해 미국 경제가 수십 년 만에 최고로 살아나게 했다. 미국의 국방력은 최고의 군비를 강화해 강한 미국을 유지하고 있고, 멕시코와의 국경문제를 해결하려는 이민법을 개정하고 있다. 많은 업적에도 불구하고, 민주당과 미디어들은 끈임없이 트럼프를 공격...그를 권좌에서 끌어 내리려고 대선 당시 러시아의 도움을 받아 대통령이 되었다는 소문을 만들어 대통령을 괴롭혔고, 급기야는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를 통해 조사까지 하게 했으나, 무혐의가 되었다. 민주당과 미디어들은 허탈해 졌고, 하늘을 쳐다보게 되었다.

거의 매일 견디기 어려운 정신적인 타격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는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선포하고, 골란고원을 이스라엘의 영토로 인정하는 친 이스라엘 정책을 쏟아내고, 한편으로는 김정은을 상대해 왔다. 국내적으로는 국경장벽을 쌓는 문제로 민주당 주도의 의회로부터 예산을 배정받지 못해 패배하는 듯 했으나,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함으로서 필요한 예산을 사용할 수 있게 전세를 바꾸어 놓았다. 그의 정신력, 정치력은 역대 대통령들보다도 강하고, 치밀했고, 용감했다. 만일 민주당이 원하는 대로 진행되었다면, 미국은 혼란에 빠졌을 것이다. 

민주당과 미디어들은 대통령의 업적에는 관심이 없다. 오로지 백악관에서 끌어내는 것이 목적이었다. 뮬러 특별검사는, “대통령은 러시아와 공모한 적이 없다”고 발표하였다. 트럼프의 기울어져가던 상황을 역전시킨 것이다. 2016년 당시의 상황과 비슷했다. 그러나 그의 정책들은 지금까지 옳았다. 하나님이 계속해서 그를 사용하시기를 기원한다.